Mission Diary

후랭크집사님이 - 2010.08.07

master 0 612 2018.03.15 05:34

드디어 후랭크 집사님을 하나님이 쓰시겠답니다.


오랜시간동안 방황하던 우리 집사님들이 방황하며 헤매이던 그 시간들을 정리하고 신학교 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


습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 견뎌내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쓰신다고 하셨나요? 그렇습니다. 졸업을 하고  겸손과 거룩으로 마음을 다져가는


후랭크를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구세군 재단에서 운영하는 재활원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마역인들이 함께 재활하며 살고 있는 그곳에서 그들을 지도


자로, 예배 음악을 담당하는 음악인으로 스카웃되었습니다.


우리 울타리선교회에서는 벅찬 가슴을 안고 샌디에고에 위치한 그곳으로 달려가는 자동차는 날아갔다고 하는 편이


맞는 말일 것입니다.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우리는 후량크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올수 있기를 기도합니


다. 울타리안 사람들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후랭크 그대는 우리울타리사람들의 시작입니다.


기분졸게 감사하며 신명나게 일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제자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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