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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이후 예배하는 우리교회

master 0 227 06.10 22:36
오늘 교회를 찾은 홈리스들이 8명이 되었습니다.
 잔디밭에서 소풍온기분으로 감사하며
 즐겁게 예배했습니다.
 날로 부흥할것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예배하는 우리교인들 모습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갈 준비를 하는데 예배에 참석했던 여인이 절뚝거리며
 다시 와서 내민 손안에는 " 이것이 나의 전부입니다" 라고 말하며
 2불을 헌금이라 며 공손히 내밀었지요.
 우리교회가 이런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다음예배때는 한국도시락을 제공해주기로 약속했지요.
 환호성이 공간을 깨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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